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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폐기물 총량이 5%로 감소 vs 고속로 못 만들면 실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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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2 파이로가 핵 폐기물 부피 줄일 수 있나

 

원자력연구원은 파이로를 통해 사용후 핵연료를 총량 기준 20분의 1로, 면적 기준 10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실현만 되면 2012년 현재 1만2000t 규모인 국내의 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다. 원자력연구원의 김인태 핵주기 공정개발부장, 이한수 파이로 기술 PM 부장의 설명을 종합하면 과정은 이렇다.

사용후 핵연료는 우라늄(92.9%), 핵화합물(FP, 5%), 플루토늄(Pu, 1.16%), 세슘·스트론튬(Cs·Sr, 0.53%), 마이너액티나이트(MA, 0.2%), 아이오딘·테크네슘(I·Tc, 0.16%)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파이로의 전(前)처리-전해 환원-전해정련-전해제련 공정

 

Link :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30125